'손흥민-이강인-양민혁 친목'... 토트넘 고별전서 나온 역사적 쓰리샷

김성수 기자 2025. 8. 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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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빛나는 별 셋이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고별전에서 뭉쳤다.

경기를 주최한 쿠팡플레이의 영상에는 손흥민이 경기 후 이강인과 양민혁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양민혁은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대표팀 후배인 이강인은 이날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을 보러 왔다.

토트넘에서의 라스트 댄스를 마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과 대표팀의 현재와 미래인 이강인-양민혁이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순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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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치러
이강인-양민혁, 흥민이형 피날레 빛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의 빛나는 별 셋이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고별전에서 뭉쳤다.

ⓒ쿠팡플레이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쳤다.

손흥민은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 교체되며 토트넘에서의 10년을 마무리했다.

ⓒ쿠팡플레이

경기를 주최한 쿠팡플레이의 영상에는 손흥민이 경기 후 이강인과 양민혁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양민혁은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고, 대표팀 후배인 이강인은 이날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을 보러 왔다.

손흥민은 이강인의 안부를 물은 뒤 양민혁과도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았다. 토트넘에서의 라스트 댄스를 마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과 대표팀의 현재와 미래인 이강인-양민혁이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순간을 장식했다.

ⓒ쿠팡플레이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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