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알면 창의성이 생긴다…창의성이 생기면 천재성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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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알면 창의성이 생기고, 창의성이 생기면 천재성이 드러난다."
저자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8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핵심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창의성과 경쟁력을 키우는 법을 안내한다.
이후 단계에서는 감정을 글이나 이미지로 시각화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창의적 결과물로 완성한다.
감정을 일상에서 포착하고, 이를 그림이나 글, 메모로 기록하면서 창의성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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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니어스북'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감정을 알면 창의성이 생기고, 창의성이 생기면 천재성이 드러난다."
신간 '지니어스북'은 이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동양화부터 대체불가토큰(NFT), 인공지능(AI)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저자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전제를 믿는다. 그 핵심은 나의 감정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8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핵심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창의성과 경쟁력을 키우는 법을 안내한다.
책은 감정 중심의 일기 쓰기부터 자발적 목표 수립, 구체적 결과물 완성까지 이어지는 8단계 과정을 제시한다.
첫 단계에서는 감정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데 집중하며, 두 번째 단계에서는 반복을 통해 자주 느끼는 감정을 찾아낸다.
이후 단계에서는 감정을 글이나 이미지로 시각화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창의적 결과물로 완성한다.
감정을 일상에서 포착하고, 이를 그림이나 글, 메모로 기록하면서 창의성을 시각화한다. 핵심 감정은 내가 자주, 강하게 느끼는 감정으로, 이를 반복적으로 인식하고 표현할 때 '나만의 방식'이 생긴다.
이렇게 얻은 감정의 자산은 진짜 목표 설정으로 이어지고,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된다. 작가는 누구든지 이 과정을 따라 하면 자기만의 천재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책은 감정 훈련서라기보다 예술 감상과 창작을 병행하고, 자기를 진지하게 마주하는 실천법이자 창의성 훈련법이다.
열정과 감정이 곧 나의 힘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힘이 일상을 예술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되새기게 한다.
△ 지니어스북/ 김일동 지음/ 세종서적/ 1만 9000원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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