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오늘부터 6일까지 전당대회 예비경선…당대표 후보 1명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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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진행한다.
이번 예비경선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 중 1명이 탈락하게 된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엔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후보가 출마했다.
총 11명의 후보(신동욱·최수진·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양향자·장영하·함운경·홍석준)가 나선 가운데 이 중 8명만이 본경선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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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선거 11명 중 8명이 본경선 오른다
![주진우(오른쪽부터)·김문수·안철수·조경태·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dt/20250805050205872yaaa.jpg)
국민의힘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진행한다. 이번 예비경선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 중 1명이 탈락하게 된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엔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후보가 출마했다. 책임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가 각각 50%씩 반영되고 결과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당대표 선거는 ‘대여투쟁파’와 ‘혁신파’로 구도가 나뉘고 있다.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는 대여투쟁파로 최근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표심에 호소하고 있다. 반면 혁신파인 안철수 후보와 조경태 후보는 당 내부 혁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진우 후보 같은 경우 양쪽 진영을 모두 비판하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거도 뜨거운 경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총 11명의 후보(신동욱·최수진·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양향자·장영하·함운경·홍석준)가 나선 가운데 이 중 8명만이 본경선에 오를 수 있다.
청년최고위원 선거엔 우재준·박홍준·손수조·최우성 후보가 나섰다. 이들은 예비경선에서 추가적인 컷오프가 없고 향후 1명만이 청년최고위원을 맡게 된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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