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사용 갈등에 망치로 딸 살해 협박한 80대 체포
장지민 2025. 8. 5. 0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딸을 망치로 위협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딸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문제를 두고 딸과 다투다가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딸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내 물건을 사지 않아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딸을 망치로 위협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기 의왕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8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의왕시 내손동 주거지에서 50대 딸을 망치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딸은 범행 당시 집 밖으로 피해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
딸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다.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문제를 두고 딸과 다투다가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딸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내 물건을 사지 않아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테슬라 야심작 '옵티머스'에 삼성 부품이…5% 불기둥 쐈다
- "뻐근한 목에 '마사지 건' 자주 썼는데…" 무서운 경고
- '나이키 혁명' 이끈 한국 회사 드디어…'570억 잭팟' 터졌다
- 한 달 만에 '156%' 폭등…요즘 부자들 '이것' 꽂혔다
- "손흥민 잘 울어서 더 좋아"…예일대 정신과 교수의 조언 [건강!톡]
- 동남아 갔다가 맛있길래 사왔더니…'벌금 1000만원' 날벼락 [차은지의 에어톡]
- '음주운전' 조사 받던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 "1억 넣었더니 月 130만원씩 꼬박꼬박"…'뭉칫돈' 몰렸다
- "짜장면 한 그릇 3900원에 드세요"…백종원, 또 승부수 던졌다
- 이대호도 20kg 뺐는데…'위고비' 회사, 임원진 물갈이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