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굴욕 선사' 일본, 로테이션 끝 드디어 '전설의 1군' 꺼낸다...2주간 5개국 점검한 모리야스, '9월, 원정 최정예 소집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이 드디어 '전설의 1군'을 꺼낸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9월 미국 원정에서 해외파와 국내파를 총망라해 최적의 선수단을 구성하겠단 의지를 밝혔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은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력 점검을 마치고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약 2주 동안 스웨덴, 체코, 벨기에,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5개국을 돌며 총 8경기를 직접 관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드디어 '전설의 1군'을 꺼낸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9월 미국 원정에서 해외파와 국내파를 총망라해 최적의 선수단을 구성하겠단 의지를 밝혔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은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력 점검을 마치고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약 2주 동안 스웨덴, 체코, 벨기에,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5개국을 돌며 총 8경기를 직접 관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당시 화두는 국내파 점검이었다.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한국과 일본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열리는 대회가 아니었던 까닭에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주력 멤버로 꾸렸다.


변수가 많았지만, 일본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고 3전 전승으로 대회 정상을 밟았다. 특히 우승컵의 향방이 걸린 한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한일전 3연패'라는 굴욕을 선사했다.
이후 모리야스는 하루의 휴식 후 곧장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다. 9월 미국 원정에서 일본(17위)과 맞붙는 멕시코(13위), 미국(15위)과의 경기에 나설 최정예 멤버 구성이 주된 이유였다.

모리야스는 귀국 후 인터뷰를 통해 "평소 보지 못했던 리그와 경기를 통해 처음 보는 선수들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정보 수집이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6월 소집에선 일부 주전 선수들이 빠졌다. 그들을 단지 한 번 쉬게 했다고 해서 다음에 안 부른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는 데 공헌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소집할 계획이다"라며 "6월, 동아시안컵, 그리고 이번에 점검한 선수들까지 모두 고려 대상에 올려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교도통신,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치어리더, 강렬 레드 수영복 자태로 뽐낸 완벽 보디라인
-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 받던 '극한직업' 배우 사망...향년 55세
- '좀비딸' 흥행 질주 속 '거미♥' 조정석 겹경사 맞았다
- 맥심 표지모델 발탁된 치어리더 '상큼함 최대치' 비하인드컷 공개
- '800만원으로 양다리 입막음' 루머 휩싸인 배우, 입장 밝혔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