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공항을 런웨이로...현실감 없는 미모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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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카리나는 굵은 골지 니트 재질의 블랙 비니는 얼굴을 감싸며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오버사이즈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는 공항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됐다.

한편, 최근 카리나는 '케이콘 LA 2025(KCON LA 2025)' 일정 차 미국 LA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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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과 복고, 실용성과 감각…여행 전 스타일링의 정석
비니+야구모자 레이어드까지…카리나의 완성형 공항룩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카리나는 굵은 골지 니트 재질의 블랙 비니는 얼굴을 감싸며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오버사이즈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는 공항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됐다.

전체적으로 얼굴 라인을 정돈하면서도 스타일링의 중심을 잡는 요소로 작용했다.

이너로 매치된 블랙 민소매 크롭탑은 중앙에 나이키 로고가 배치되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실버 반지를 다수 착용하고 연보라색 젤네일로 마무리해, 손끝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트릿 무드와 복고풍 감성을 절묘하게 조합했다.

어깨를 드러내는 비대칭 디자인의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는 만화 캐릭터와 텍스트가 더해져 캐주얼함을 살렸으며, 블랙 와이드 데님 팬츠는 하이웨이스트 핏으로 레트로 실루엣을 강조했다. 하드웨어 디테일이 더해진 미디움 사이즈 블랙 숄더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특히 블랙 비니 위에 NY 로고가 새겨진 블랙 야구모자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실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전체적인 룩은 블랙과 핑크를 중심으로 한 톤온톤 조화가 돋보였으며, 공항 및 여행에 어울리는 스트릿 캐주얼 감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최근 카리나는 '케이콘 LA 2025(KCON LA 2025)' 일정 차 미국 LA로 출국했다.

 

사진=카리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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