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잇단 강원행
김여진 2025. 8. 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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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지역 공약 막바지 정리에 들어간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강원지역 의견 수렴에 잇따라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위는 오는 8일쯤 원주를 찾는다.
국가균형성장특위는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개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공약을 정리중이고, '균형성장 4+1 전략'(지역성장엔진·삶의 질·국토공간·농산어촌·제도-거버넌스) 보고서 작성도 마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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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추가 반영 촉각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지역 공약 막바지 정리에 들어간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강원지역 의견 수렴에 잇따라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위는 오는 8일쯤 원주를 찾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혁신도시 등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듣겠다는 계획이다.
원주 혁신도시는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제2 공공기관 이전’과 직결돼 있는 만큼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관심이다. 분과별로도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 가운데, 강원 현장 방문이 잇따랐다. 사회1분과는 지난 달 원주의료원에서 지역 의료제도 개선안을 논의했고, 외교안보분과는 화천에서 군 장병과 부사관 복무 여건을 살피는 등 지역 곳곳을 찾았다. 정치행정분과는 ‘5극 3특’ 신설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을 위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가졌고, 5일 이해식 정치행정분과장이 국회에서 정선 사북사건 피해 회복 관련 의견을 듣는다. 국가균형성장특위는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개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공약을 정리중이고, ‘균형성장 4+1 전략’(지역성장엔진·삶의 질·국토공간·농산어촌·제도-거버넌스) 보고서 작성도 마친 상황이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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