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과일 같은 츄, 이젠 우아한 여인의 성숙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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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가 상큼한 과일 같은 매력과 함께 우아하고도 세련된 아름다을 뽐냈다.
츄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차 안에서 과일 먹기 달인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츄는 차 안에서 점심 메뉴로 레드 자몽을 먹는 모습을 통해 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과 함께 한껏 물오른 미모를 동시에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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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츄가 상큼한 과일 같은 매력과 함께 우아하고도 세련된 아름다을 뽐냈다.
츄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차 안에서 과일 먹기 달인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츄는 차 안에서 점심 메뉴로 레드 자몽을 먹는 모습을 통해 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과 함께 한껏 물오른 미모를 동시에 뽐내고 있다.



이어 나무 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사진에서는 새하얀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서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까지 뽐냈다. 광택이 도는 새틴 소재의 드레스에 츄의 피부까지 밝게 빛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평소 발랄하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한편, 츄는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연기자로 변신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데뷔작 ‘필수연애교양’ 이후 6년 만에 KBS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의 주인공 ‘강민주’ 역으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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