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마이스산업 육성 고부가가치 창출 글로벌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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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3년동안 올림픽 유산사업으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평창올림픽플라자도 완공단계에 있다"며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수원과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시설 유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을 통한 교육사업 추진,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최다 확보 등 충분하지는 않지만 나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1년간의 정책방향으로 "지역 거주민을 우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평창에서 살아보기, 연수원과 공공기관 유치, 수요 맞춤형 주거 인프라 확대 등 맞춤형 인구정책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힘쓰겠다"며 "'다 키워 드림 1억5000 평창플랜' 시행과 아이돌봄, 어린이 공간 확대 등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 청년 정착을 위한 청년 자립기반 강화로 정주인구 늘리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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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스포츠 자원 적극 활용
지속가능 미래 선도 행정력 집중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3년동안 올림픽 유산사업으로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평창올림픽플라자도 완공단계에 있다”며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수원과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시설 유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을 통한 교육사업 추진,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최다 확보 등 충분하지는 않지만 나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1년간의 정책방향으로 “지역 거주민을 우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평창에서 살아보기, 연수원과 공공기관 유치, 수요 맞춤형 주거 인프라 확대 등 맞춤형 인구정책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힘쓰겠다”며 “‘다 키워 드림 1억5000 평창플랜’ 시행과 아이돌봄, 어린이 공간 확대 등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 청년 정착을 위한 청년 자립기반 강화로 정주인구 늘리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업 유치 및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복지도 강화해 모두가 행복한 평창을 구현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2025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건립, 특화 마이스산업 육성 등으로 올림픽을 넘어 ‘글로벌 도시 평창’으로 도약하는데 군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관광과 스포츠자원을 활용, 관광객과 스포츠 대회, 전지훈련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농업분야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첨단 미래농업 육성은 물론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심 군수는 “상대적으로 침체된 남부권도 현재 추진중인 청옥산 육백마지기 은하수 산악관광허브 구축사업이 마무리되고 평창읍 지동리로 연결되는 순환도로가 개설되면 동강 백룡동굴과 육백마지기, 평창읍 장암산 하늘자연휴양림과 노람들지구의 관광시설들, 대화면 광천선굴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지가 조성돼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동참과 성원을 당부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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