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마친 한지 플릭 감독 “한국 팀·선수보다 바르셀로나에 포커스, 긍정적인 요인 봤다”[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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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 팀(바르셀로나)에 포커스를 맞춘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플릭 감독은 "나는 항상 우리 팀에 포커스를 맞춘다. 한국 선수들을 점검한 건 없었다. 대신 팀의 목적이었던 좋은 트레이닝 세션과 좋은 경기를 한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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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항상 우리 팀(바르셀로나)에 포커스를 맞춘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31일 FC서울전 7-3 승리에 이어 이날도 5골을 터뜨리며 방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과 후반에 라인업을 모두 바꾸며 테스트에 무게를 뒀다. 전반 3골, 후반 2골을 합작해 대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2008년생 안토니오 페르난데스 등 어린 선수들에게도 충분히 기회를 부여했다.
경기 후 플릭 감독은 “구단 입장에서 좋은 어린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번 아시아 투어 3경기에서는 하프타임에 많은 선수를 교체했다. 어린 선수들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경기장에서뿐 아니라 자세나 멘털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기대하고 있다. 시즌에 돌입하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보인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는 국내에서 서울과 대구를 상대했다. 플릭 감독은 “나는 항상 우리 팀에 포커스를 맞춘다. 한국 선수들을 점검한 건 없었다. 대신 팀의 목적이었던 좋은 트레이닝 세션과 좋은 경기를 한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플릭 감독은 또 “경기를 잘 치러내는 것이 중요했는데 잘 해냈다. 특히 한국의 많은 팬이 우리에게 응원을 보내고 환대했다. 한국에서 2경기를 치렀는데 좋은 경기를 펼친 만큼 팬도 뜻깊은 시간과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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