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연속 우천취소에 한화 미소, 재정비 시간 벌었다...LG전 앞두고 선발 로테 고민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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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선두 한화 이글스가 주말 KIA와의 연속 경기 취소로 선발진 운용에 변화가 예상된다.
한화는 2-3일 광주에서 벌어질 KIA전이 폭우로 모두 무산됐다.
5일 KT전 선발은 문동주가 확정됐다.
현재 계획으로는 KT전에 문동주-황준서-폰세 순으로 나서고, LG전에는 와이스-류현진-문동주가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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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3일 광주에서 벌어질 KIA전이 폭우로 모두 무산됐다. 원래 KIA는 네일-올러를, 한화는 문동주-황준서를 등판시킬 예정이었으나 연일 악천후로 경기가 성사되지 못했다.
팀에게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최근 경기력이 주춤했던 상황에서 재정비 시간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번 주 일정은 KT와 홈 3연전 후 잠실에서 2위 LG와 맞대결이다. 승차를 모두 따라잡은 LG를 상대로 1위 자리를 지켜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5일 KT전 선발은 문동주가 확정됐다. 에이스 폰세 대신 순번을 유지한 것으로, 이에 따라 LG전에도 문동주가 다시 마운드를 밟게 된다.
현재 계획으로는 KT전에 문동주-황준서-폰세 순으로 나서고, LG전에는 와이스-류현진-문동주가 선발 등판한다.
다만 대전 지역 비 예보가 변수다. KT전이 우천취소되면 LG전 로테이션에서 폰세-와이스-류현진 투입도 가능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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