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규한, 솔비 손 잡더니 본인 몸쪽으로 '휙'…"너무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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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과 가수 솔비가 데이트에서 손을 잡았다.
이날 이규한은 솔비의 손을 잡고 에스코트 하면서 차가 있는 곳에 걸어간 뒤 "솔비 공주님을 위해서 준비했다"고 농담을 하고 조수석 문을 열어줬다.
이규한은 당황하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그거야 잡지"라며 손을 내밀었고, 솔비의 손을 덥석 잡더니 팔을 살짝 틀어 자신의 몸쪽으로 가져간 자세를 취했다.
솔비는 앞차가 비상등을 켜자 운전 중인 이규한을 배려해 비어있는 한 손으로 대신 비상등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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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규한과 가수 솔비가 데이트에서 손을 잡았다.
4일 방송된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이규한과 솔비가 서로를 선택해 1:1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이날 이규한은 솔비의 손을 잡고 에스코트 하면서 차가 있는 곳에 걸어간 뒤 "솔비 공주님을 위해서 준비했다"고 농담을 하고 조수석 문을 열어줬다.
솔비는 "원래 예전에 우리 봤었잖나. 이렇게 목소리가 자상했었나?"라고 이규한을 칭찬했다.
이규한은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예뻐졌던데?"라면서 솔비가 나온 영상을 찾아 봤다고 밝혔다.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드라이브를 하던 두 사람은 3분간 손을 잡으라는 지령을 받자 바로 손을 잡았다.
이규한은 당황하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그거야 잡지"라며 손을 내밀었고, 솔비의 손을 덥석 잡더니 팔을 살짝 틀어 자신의 몸쪽으로 가져간 자세를 취했다.
이규한은 인터뷰에서 "거기서 쭈뼛대기보다는 과감하게 잡았다. 눈만큼 솔직한 게 손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람, 따뜻한 사람이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손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손 잡고 드라이브 하는 게 로망이었다는 솔비 역시 인터뷰에서 "설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3분이 지나서도 계속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눴다.
솔비는 앞차가 비상등을 켜자 운전 중인 이규한을 배려해 비어있는 한 손으로 대신 비상등을 켰다.
이규한은 "플러팅한 거 아니냐. 비상팅? 안 넘어간다"라고 장난을 쳤다.
한강공원에 도착해서야 손을 놓은 두 사람은 다음 데이트에서 서로를 생각한 선물을 준비해 오기로 약속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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