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조영남, 신혼생활 공개…모닝 키스에 애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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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조영남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올해 5월 결혼한 작가 겸 배우 정은혜와 남편 조영남 씨가 등장해 주목받았다.
정은혜 남편이 아침 밥상을 차려두고 잠든 아내를 깨우러 갔다.
드디어 거실로 나온 정은혜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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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정은혜, 조영남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올해 5월 결혼한 작가 겸 배우 정은혜와 남편 조영남 씨가 등장해 주목받았다.
정은혜 남편이 아침 밥상을 차려두고 잠든 아내를 깨우러 갔다. 특히 모닝 키스하는 모습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결혼식에서 한 약속을 몇 달째 지키고 있다고. 그러나 정은혜가 모닝 키스에도 일어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거실로 나온 정은혜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나한테 입 맞추고, 몰라~"라면서 '모닝 애교'를 선보였다. 하지만 남편이 꿋꿋하게 정면만 응시했다. 단 한 번도 눈길을 안 주는 모습에 모두가 당황했다. 정은혜가 남편의 무반응에 "에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가 "남편이 쑥스러워한다"라고 봤다. MC 서장훈은 "옆에 (정부 지원) 도우미 선생님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닌가?"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정은혜의 어머니가 사위의 성향에 관해 "주변을 굉장히 의식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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