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정은혜 위해 모닝커피→모닝키스까지..결혼 정말 잘했네(동상이몽2)[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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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스위트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정은혜가 좀 더 잘 수 있도록 소리도 내지 않고 움직이는 남편의 모습에 모두가 배려심이 깊다고 놀라워했다.
정은혜는 청소기 소리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잠을 잤고, 아내가 자는 동안 청소까지 마친 남편의 모습에 칭찬이 이어졌다.
식사 시간이 되자 남편은 반찬을 정은혜의 입에 넣어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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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조영남이 스위트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는 400회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른 새벽부터 남편은 먼저 일어나 모닝커피를 준비했다. 정은혜가 좀 더 잘 수 있도록 소리도 내지 않고 움직이는 남편의 모습에 모두가 배려심이 깊다고 놀라워했다. 조영남은 정은혜가 일어난 후 마실 수 있도록 따뜻한 커피를 내려 텀블러에 담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배려도 잠시, 조영남은 시끄러운 청소기를 가지고 정은혜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혜는 청소기 소리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잠을 잤고, 아내가 자는 동안 청소까지 마친 남편의 모습에 칭찬이 이어졌다.
정은혜의 어머니는 “영남 씨는 시설 생활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다. 늘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 저걸 깨는 게 요즘 목표다. 약간 느슨해지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영남은 아침 식사까지 모두 차린 후 정은혜를 깨우러 침실로 향했다. 남편은 정은혜를 깨우기 위해 모닝키스를 했다. 씻고 나온 정은혜는 남편의 옆에 앉아 애교를 부렸다.
남편이 반응을 보이지 않자 정은혜는 심기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남편은 쑥스러움이 많았던 것. 식사 시간이 되자 남편은 반찬을 정은혜의 입에 넣어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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