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 故 송영규 영정사진 앞 먹먹한 후회 "전화라도 해볼 걸.."
김소희 2025. 8. 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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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 배우들이 고인을 애도하며 깊은 그리움을 전했다.
배우 장혁진은 4일 故 송영규의 영정 사진을 게시하며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볼걸. 세상 참..잘가.."이라고 그리움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많은 동료 배우들과 팬들이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다보스병원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로는 송영규의 두 딸과 아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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