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탈교’ 강지섭 “여성은 육체적, 남성은 금전적 가스라이팅 당해” (‘오은영 스테이’)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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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였던 당시 입은 피해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4기 참가자로 등장한 강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섭은 '주홍글씨'라는 닉네임으로 오은영 스테이를 찾았다.

한편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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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사진 I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 캡처
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였던 당시 입은 피해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4기 참가자로 등장한 강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섭은 ‘주홍글씨’라는 닉네임으로 오은영 스테이를 찾았다. 강지섭은 “나는 올바른 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잘못된 길이어서 무지로 인해 낙인이 찍혀버린 주홍글씨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지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이야기를 해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게 아닌가 싶다. 사람들도 ‘그런 일이 있었냐’라고 하는데 어쨌든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서”라고 말했다.

이어 논란이 된 종교 문제에 대해 “나는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었다. (힘든 연예계 생활을) 바르게 견디고 싶었다. 나쁜 쪽으로 빠지든, 이성으로 빠지든, 술로 빠지든 이러기 싫어서 간 곳이었다. 그런데 여성들은 육체적 피해를 당했고 남성들은 거의 돈으로 계속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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