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어쩌나’ 미트윌란 세리에A 주전 출신 수비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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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을 위협할 수비수가 영입됐다.
FC 미트윌란은 8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 A 볼로냐에서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틴 에를리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만 통산 125경기를 뛰었다.
이한범은 지난 2023년 FC 서울을 떠나 미트윌란에 입단한 수비수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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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한범을 위협할 수비수가 영입됐다.
FC 미트윌란은 8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 A 볼로냐에서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마르틴 에를리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한범에게는 직접적인 경쟁자가 될 선수다. 에를리치는 1998년생 센터백으로 주로 이탈리아 무대에서 활약해 왔던 수비수다.
디나모 자그레브, 리예카 등 자국 유소년팀을 거쳐 사수올로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에를리치는 지난 2017년 세리에 C(3부) 수드티롤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이후 스페치아에서 세리에 B(2부)와 세리에 A(1부)를 경험했으며 이후에는 줄곧 세리에 A에서 활약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만 통산 125경기를 뛰었다.
이한범은 지난 2023년 FC 서울을 떠나 미트윌란에 입단한 수비수 유망주다. 다만 미트윌란에 입단한 후로는 출전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다. 3시즌을 보내며 리그에서 17경기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빅리그 검증까지 마친 센터백이 추가 보강되면서 이한범의 미래는 더 어두워졌다.(자료사진=마르틴 에를리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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