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낙인 강지섭 작심 폭로 “여자는 육체적, 남자는 금전적 가스라이팅 당했다” (오은영 스테이)

하지원 2025. 8. 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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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8월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는 배우 강지섭이 출연했다.

강지섭은 2023년 JMS 신도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논란이 일자 강지섭은 과거 JMS 신도였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애초 내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고 탈교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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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MBN ‘오은영 스테이’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8월 4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는 배우 강지섭이 출연했다.

강지섭은 '주홍글씨'라는 닉네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강지섭은 어두운 얼굴로 "올바른 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잘못된 길이어서 무지로 인해 낙인이 찍혀버렸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지섭은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얘기해서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건 아닌지. 지금 잊혀저서 사람들도 '그런 일 있었냐' 하는데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강지섭은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어서 간 곳이고 술 같은 나쁜 쪽이 아니라 바르게 견디고 싶었다. 여성들은 육체적 피해를 당하고 남자들은 돈으로 십일조. 계속 가스라이팅 당한 것"이라고 말해 전할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지섭은 2023년 JMS 신도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논란이 일자 강지섭은 과거 JMS 신도였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애초 내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고 탈교 상태라고 밝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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