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저임금 사상 최고 6.0% 올라 1만 501원‥한국에 재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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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역대 가장 많은 63엔, 우리돈 약 592원이 오른 1천118엔, 우리돈 1만 501원으로 결정되면서 지난달 결정된 우리나라의 1만 320원보다 다시 높아지게 됐습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지역별로 다르며, 중앙 심의회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도도부현 심의회가 다시 지역 실정에 맞게 정하는데, 인상 전인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도쿄도로 1천163엔, 가장 낮은 곳은 아키타현으로 951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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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주쿠 거리 풍경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imbc/20250804223706610zufk.jpg)
일본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역대 가장 많은 63엔, 우리돈 약 592원이 오른 1천118엔, 우리돈 1만 501원으로 결정되면서 지난달 결정된 우리나라의 1만 320원보다 다시 높아지게 됐습니다.
증가액은 물론 인상률도 6.0%로, 현재와 같은 최저임금 조정 방식이 도입된 2002년 이후 최고라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지역별로 다르며, 중앙 심의회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도도부현 심의회가 다시 지역 실정에 맞게 정하는데, 인상 전인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도쿄도로 1천163엔, 가장 낮은 곳은 아키타현으로 951엔입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250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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