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저임금 사상 최고 6.0% 올라 1만 501원‥한국에 재역전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5. 8. 4. 2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역대 가장 많은 63엔, 우리돈 약 592원이 오른 1천118엔, 우리돈 1만 501원으로 결정되면서 지난달 결정된 우리나라의 1만 320원보다 다시 높아지게 됐습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지역별로 다르며, 중앙 심의회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도도부현 심의회가 다시 지역 실정에 맞게 정하는데, 인상 전인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도쿄도로 1천163엔, 가장 낮은 곳은 아키타현으로 951엔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신주쿠 거리 풍경 [자료사진]

일본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역대 가장 많은 63엔, 우리돈 약 592원이 오른 1천118엔, 우리돈 1만 501원으로 결정되면서 지난달 결정된 우리나라의 1만 320원보다 다시 높아지게 됐습니다.

증가액은 물론 인상률도 6.0%로, 현재와 같은 최저임금 조정 방식이 도입된 2002년 이후 최고라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지역별로 다르며, 중앙 심의회가 제시한 기준에 따라 도도부현 심의회가 다시 지역 실정에 맞게 정하는데, 인상 전인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도쿄도로 1천163엔, 가장 낮은 곳은 아키타현으로 951엔입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2504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