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프랑스 남자배구…U-19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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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자배구가 2025년 국제배구연맹(U-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회 연속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지난 3일 진행된 결승전에서 프랑스는 폴란드를 상대로 3-1(22-25 25-22 25-15 25-12)로 승리하며 왕좌를 지켰다.
프랑스는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 우승의 영광을 이어받으며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확인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을 준준결승에서 꺾은 폴란드는 2021년 이후 4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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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난 동메달 이어 이번 대회 8위로 대회 마무리

(MHN 이규원 기자) 프랑스 남자배구가 2025년 국제배구연맹(U-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회 연속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지난 3일 진행된 결승전에서 프랑스는 폴란드를 상대로 3-1(22-25 25-22 25-15 25-12)로 승리하며 왕좌를 지켰다.
프랑스는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 우승의 영광을 이어받으며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확인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을 준준결승에서 꺾은 폴란드는 2021년 이후 4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프랑스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안드레이 요카노비치는 양 팀 최다인 24점을 올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한편, 2023년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30년 만에 동메달을 거머쥐었던 한국 남자배구는 이번 대회 8위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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