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쌍둥이 태아보험 가입 거절 당해…"아스피린 투약 결정적"

신영선 기자 2025. 8. 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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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이자 유튜버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태아 보험이 모두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작은 이슈가 있다. 결국 보험 다 거절당했다"며 "쌍둥이 다태아 보험이 공부할 게 많더라. 내가 책임졌는데 보험을 다 거절당했다. 일단 결정적으로 아스피린 투약 내역이 있어서 보험사가 다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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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엔조이커플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이자 유튜버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태아 보험이 모두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임라라는 남편 손민수와 함께 산부인과 병원에 가 진료를 받았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 딸, 아들 쌍둥이의 모습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아기들의 크기가 아직 작아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말에 심란해졌다. 

며칠 후 손민수는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더니 "큰일났다"며 임라라를 불렀다. 

그는 "작은 이슈가 있다. 결국 보험 다 거절당했다"며 "쌍둥이 다태아 보험이 공부할 게 많더라. 내가 책임졌는데 보험을 다 거절당했다. 일단 결정적으로 아스피린 투약 내역이 있어서 보험사가 다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라라는 아스피린 처방 시 태아 보험 보장이 불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서도 "우울하다"며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라라, 손민수는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쌍둥이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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