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철두철미하네"..염정아, 딸 최윤지 의대 자퇴+뇌종양에 '오열'[첫사랑을 위하여][★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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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가 의대를 자퇴한 딸 최윤지의 뇌종양 진단 사실을 알았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딸 이효리(최윤지 분)의 의대 자퇴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안은 이효리가 재학 중인 의대에 전화를 걸어 등록금 수납 기간을 물었지만 직원은 이효리의 자퇴 사실을 알렸다.
자퇴 이유를 묻는 이지안에게 이효리는 "나 뇌종양이라고 한다. 이미 여러 병원 다 가봤다"고 뇌종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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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딸 이효리(최윤지 분)의 의대 자퇴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김 교수로부터 "꼭 해마다 한 두세 명씩은 있다. 수술실에서 기절하는 놈들. 인간적으로 그 정도 담력도 안 되면 의사 관둬야 되는 거 아니냐. 그 담력에 칼이나 잡겠냐"는 말을 들었다.

이효리는 결국 김 교수를 향해 "유종의 미는 염병. 브라보"라며 김 교수와 그 동료에게 그동안 참았던 말을 퍼부은 뒤 자리를 떴다.
이지안은 이효리가 재학 중인 의대에 전화를 걸어 등록금 수납 기간을 물었지만 직원은 이효리의 자퇴 사실을 알렸다.

이지안은 친구 김선영(김선영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김선영은 "우리 효리 철두철미하다. 가출할 돈 모아서 통장 딱 깨고 집을 나간 거냐"면서 이효리의 철두철미함에 감탄했다.
이후 이지안과 김선영은 바닷마을 청해로 떠난 이효리를 찾아냈다. 자퇴 이유를 묻는 이지안에게 이효리는 "나 뇌종양이라고 한다. 이미 여러 병원 다 가봤다"고 뇌종양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여태 악착같이 독하게 살았다. 나 이제 악착같이, 독하게 살기 싫다. 그렇게 살기 싫다. 그런다고 내 병이 없어지냐. 나 이제 대충, 그냥 시시하게 살다가 죽을 거다"고 악에 받쳐 소리쳤다.
그러면서 "나 좀 내버려둬라. 엄마가 뭐 하려고 하지 말고.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 정리되면 그때 다시 서울로 올라가겠다"고 통보했고, 이지안은 그대로 홀로 서울로 올라와 오열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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