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조선 수라간 대령숙수로 변신…파격 궁중 생존기 예고 (폭군의 셰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윤아가 21세기에서 과거로 타입슬립한 대령숙수로 변신해 파격적인 궁중 요리 생존 서바이벌을 펼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셰프였던 연지영(임윤아)이 뜻밖의 계기로 조선 시대로 떨어져 폭군 왕 이헌(이채민)의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임윤아가 21세기에서 과거로 타입슬립한 대령숙수로 변신해 파격적인 궁중 요리 생존 서바이벌을 펼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셰프였던 연지영(임윤아)이 뜻밖의 계기로 조선 시대로 떨어져 폭군 왕 이헌(이채민)의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최근 공개된 '폭군도(圖) 식후경' 영상에서는 하얀 셰프복 대신 푸른색 대령숙수 의상을 입은 연지영의 당찬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로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연지영은 과거 낯선 수라간에서 왕의 식사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아 나인들과 함께 분주히 궁중 요리를 준비한다.
21세기에서 온 그가 제한된 도구와 공간, 조선 궁중의 까다로운 미각을 가진 왕 앞에서 어떤 기상천외한 요리들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은 미세한 맛 차이도 구분할 만큼 예민한 미각을 지닌 인물로, 연지영의 수라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심사평이 예고된다.
한편, 신선한 시대극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이번 드라마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MHN DB, tvN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박’ 김혜성의 다저스, 선발투수 메이 팔았다…보스턴과 1:2 트레이드 합의 - MHN / 엠에이치
-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홍콩서 홀로 교통카드 충전→모래판 씨름 한판(내생활) - MHN / 엠에이
- [mhn포토] 아이브 장원영, 얄미운 시축 - MHN / 엠에이치앤
- 16세 맞아? '좀비딸' 최유리 "울림 주는 배우로...후회 없이 살래요" [mhn★인터뷰③] - MHN / 엠에이
- '대투수'는 KIA의 '7연패' 스토퍼가 될 수 있을까 - MHN / 엠에이치앤
- [포토] 오마이걸 아린 'S라인 동안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이런 팀 아니었는데...' 2025 롯데표 화수분 야구는 '진행 중'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의 반란, K팝은 CD를 버릴 수 있을까? [홍동희의 시선] - MHN / 엠에이치앤
- 주앙 팔리냐, 김민재 떠나 손흥민 품으로...토트넘 임대 이적 임박 - MHN / 엠에이치앤
- 손익분기점 600만인데 벌써...'전독시', 6일만에 1위 내줬다 [박스오피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