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운동 내려놨다더니 온몸이 근육..팔뚝보다 큰 덤벨 깜짝 “꾸준함이 답”

임혜영 2025. 8. 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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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 3일 이지현은 개인 채널에 "일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운동하자! 다짐했는데 아카데미 다니느라 운동을 내려놨더니 일주일에 한 번도 큰마음 먹어야 겨우 할 수 있네요. 팔굽혀 펴기도 못함. 뭐든 쉬면 안 됨. 꾸준함이 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몸에 착 붙는 운동복을 입은 이지현은 근육으로 꽉 찬 건강한 몸매를 뽐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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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지난 3일 이지현은 개인 채널에 “일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운동하자! 다짐했는데 아카데미 다니느라 운동을 내려놨더니 일주일에 한 번도 큰마음 먹어야 겨우 할 수 있네요. 팔굽혀 펴기도 못함. 뭐든 쉬면 안 됨. 꾸준함이 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집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지현은 운동을 내려놨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자세로 힘든 운동을 해 눈길을 끈다.

몸에 착 붙는 운동복을 입은 이지현은 근육으로 꽉 찬 건강한 몸매를 뽐내기도.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멋진 여성”, “아이들도 잘 키우시고 본인 삶도 멋지게 잘 꾸리신다”, “너무 대단하다”, “열심히 하는 당신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방송일 외에 새로운 직업에 도전, 반가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지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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