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개막전 1-0 승리'…양현준, 선발 출장 후 이른 교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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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2025-2026 시즌 개막전에서 셀틱이 세인트미렌을 1-0으로 눌렀다.
4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셀틱은 오랜 시간 공세를 이어가며 결국 승점 3점을 챙겼다.
지난 시즌 양현준은 리그 20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했고, 공식 대회 포함 34경기에서 6골 6도움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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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6.4···공격 포인트 불발” 양현준, 기대와 달리 침묵

(MHN 이규원 기자)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2025-2026 시즌 개막전에서 셀틱이 세인트미렌을 1-0으로 눌렀다.
4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셀틱은 오랜 시간 공세를 이어가며 결국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양현준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주로 교체로 투입됐던 모습과 달리 개막전부터 마에다 다이젠, 애덤 아이다와 함께 공격진을 구축했다.
그러나 경기 내내 위협적인 찬스는 만들어내지 못한 채, 후반 14분 제임스 포러스트와 교체돼 약 5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식 축구 통계사이트 풋몹은 양현준이 32번의 패스를 시도해 29번을 성공시키는 등 패스 성공률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공격 포인트와 킬 패스에서는 이름을 남기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평점은 선발 선수 가운데 가장 낮은 6.4점으로 집계됐다.
셀틱은 강한 점유율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으나 좀처럼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승부는 후반 42분 마에다의 패스를 받은 루크 매코완이 왼발로 강하게 슛을 날려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극적으로 기울었다.
지난 시즌 양현준은 리그 20경기에서 4골 3도움을 기록했고, 공식 대회 포함 34경기에서 6골 6도움을 만들어냈다.
셀틱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리그 5연패와 통산 56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리게 됐다. 이번 시즌 정상에 오른다면 레인저스(55회)를 제치고 스코틀랜드 최다 우승 구단 타이틀도 확보한다.
사진=연합뉴스, 셀틱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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