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4일) 방송 라인업…서수남·김세환·요요미·신유·오유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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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장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오늘(4일) 밤 10시, '산과 강, 그리고 바다'를 주제로 제1908회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서는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자연을 노래한 가요들이 총출동해 여름밤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요무대'는 1985년 첫 방송된 이후 40년 가까이 안방극장을 지켜온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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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KBS1 장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오늘(4일) 밤 10시, '산과 강, 그리고 바다'를 주제로 제1908회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서는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자연을 노래한 가요들이 총출동해 여름밤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서수남, 김세환, 신유, 요요미, 오유진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감동을 전한다.
서수남·김세환의 '즐거운 여름'을 시작으로 '산이 더 좋아', '언덕에 올라' 등을 통해 흥겨운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신성은 '울고 넘는 박달재', 마이진은 '추풍령', 신유는 '두메산골'을 선보이며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산의 노래를 전한다.
강을 테마로 한 무대에서는 서지오가 '물새 우는 강 언덕', 김태희가 '소양강 처녀'를, 오유진이 '처녀 뱃사공'을 각각 부른다. 요요미는 '제3 한강교'를 특유의 밝고 경쾌한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또 강진의 '강촌에 살고 싶네', 윙크의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 권용욱의 '조개껍질 묶어', 김다나의 '서귀포를 아시나요', 구수경의 '이별의 인천항', 윤항기의 '바닷가의 추억' 무대가 펼쳐진다.
'가요무대'는 1985년 첫 방송된 이후 40년 가까이 안방극장을 지켜온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김동건 아나운서의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전통 가요의 향수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아래는 '가요무대' 출연진.
1. 즐거운 여름(현인) / 서수남 + 김세환
2. 산이 더 좋아(서수남) / 서수남
3. 언덕에 올라(투코리안스) / 김세환
4. 울고 넘는 박달재(박재홍) / 신성
5. 추풍령(남상규) / 마이진
6. 두메산골(배호) / 신유
7. 물새 우는 강 언덕(백설희) / 서지오
8. 소양강 처녀(김태희) / 김태희
9. 처녀 뱃사공(황정자) / 오유진
10. 제3 한강교(혜은이) / 요요미
11. 강촌에 살고 싶네(나훈아) / 강진
12. 화진포에서 맺은 사랑(이시스터즈) / 윙크
13. 조개껍질 묶어(윤형주) / 권용욱
14. 서귀포를 아시나요(조미미) / 김다나
15. 이별의 인천항(박경원) / 구수경
16. 바닷가의 추억(키보이스) / 윤항기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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