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서 시작한 랄랄, 3층 독채→명품 접시 즐비한 별천지 공개(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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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자신의 감성을 담은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랄랄이 출연, 절친으로 이은형, 나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랄랄의 작업실로 자리를 옮겼다.
랄랄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별천지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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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랄랄이 자신의 감성을 담은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랄랄이 출연, 절친으로 이은형, 나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랄랄의 작업실로 자리를 옮겼다. 랄랄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별천지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랄랄은 소품 하나하나를 발품 팔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랄랄은 벽을 장식해둔 명품 접시에 대해 “선물을 받았다. 엄청 비싸다. 180만 원이다”라며 고가의 접시는 사용하지 않다고 밝혔다.
2층으로 향한 랄랄. 입술 모양의 소파를 소개하던 랄랄은 물 건너 온 것이라며 고가의 물건이라고 말했다. 랄랄은 다이아 버튼이 갖고 싶다며 다음 목표가 구독자 천만 명이라고 밝혔다.
단칸방에서 시작했던 랄랄은 이제 건물 전체를 사용할 정도로 성장한 크리에이터가 되었다. 랄랄은 딸도 똑같은 길을 걷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끼가 있다면, 잘 한다면 시킬 생각이 있다. 돌잔치를 했는데 사람이 많고 박수 쳐주면 춤춘다. 관심을 안 주면 싫어한다. 돌잔치 내내 한 번도 안 울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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