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되는' 양현민, 염정아 모욕하는 건설사 사장이었다 [첫사랑을 위하여][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양현민이 염정아를 괴롭히는 건설사 사장으로 등장했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건설사 사장(양현민 분)에게 모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설 현장 소장 이지안은 자재 도난 사고 때문에 사장실로 불려갔다.
사장은 이지안을 보자마자 "어떻게 할 거냐. 자재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현장 소장이면 도둑놈 잡을 대책이 있어야 할 거 아니냐"며 윽박을 질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이지안(염정아 분)이 건설사 사장(양현민 분)에게 모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설 현장 소장 이지안은 자재 도난 사고 때문에 사장실로 불려갔다.

이어 "오늘 이 소장 자수하러 온 거냐"고 이지안을 자재 도둑으로 의심했다.
이에 이지안은 "인수인계 때 이상 없다고 전달받았다. 현장 보안 경비 늘렸고 감시 카메라 더 설치해서 분실 생기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때 이지안 동료가 이지안 편을 들자 사장은 "너희 둘이 사귀냐. 네가 뭔데 매번 얘를 감싸고 도냐"고 말하며 비웃었다.

염정아는 결국 아무런 말도 더이상 하지 못한 채 모욕을 견뎠다. 사장은 염정아와 그의 동료를 향해 "한심한 것들"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한편 양현민은 배우 최참사랑과 2019년 결혼했다. 최참사랑은 현재 자녀를 임신 중이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김지민, 신혼 여행이 난임 한의원이라니.. | 스타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딸과 똑같은 어린시절..무서운 유전자 "내 작품" | 스타뉴스
- 박수홍 딸 ♥재이 큰일 해냈다! 김다예 "어려운 자세인데" 감탄 | 스타뉴스
- 45세에 막내라니..장나라, '바퀴 달린 집5' 최초 女 멤버 | 스타뉴스
- '62억 신혼집' 김종국, '미우새' 하차하고 '슈돌'로..결혼 분위기 '물씬'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
- 장원영, 바지 위로 라인 노출된 팬티..가격은 151만 원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에 입 열었지만.."소속사와 부모님 소통 중" [직격 인터뷰]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