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이시언, 故 송영규 애도 "나중에 또 만나자" 비통
이혜미 2025. 8. 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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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연기로 사랑 받았던 배우 송영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장혁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고인의 사진을 게시하곤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 많았겠다. 전화라도 해볼걸. 세상 참"이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또 "잘 가. 내게 형은 너무 좋은 사람이었어. 나중에 또 만나자"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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