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았다…손흥민 시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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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아름다운 동행을 마친 손흥민 선수가 이제 축구 인생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시대'는 막을 내렸지만, 떠나는 전설을 향한 찬사는 계속됐습니다.
[손흥민/토트넘 : 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축구 인생 이어갈 테니까 항상 저 잊지 마시고, (손흥민) 시대 끝난 거 아니고 앞으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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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토트넘과 아름다운 동행을 마친 손흥민 선수가 이제 축구 인생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LA FC행이 임박한 가운데 새로운 구단, 새로운 리그에서도 자신의 시대를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기자>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시대'는 막을 내렸지만, 떠나는 전설을 향한 찬사는 계속됐습니다.
[돔 허치슨/ESPN 축구 해설자 : 손흥민은 확실히 토트넘의 전설로 떠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완벽 그 자체입니다.]
전 세계 축구계의 관심 속에 아름다운 이별을 한 손흥민은 이제 새로운 둥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웁니다.
앞서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 집중할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다며 행선지에 대해 힌트를 준 손흥민은, 계속되는 질문 공세에 한 번 더 재치 있게 '미국행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손흥민/토트넘 : 제가 어제 엄청 좋은 정보 드렸으니까 오늘은 기자님들이 한발 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토트넘과 LA FC가 메이저리그사커 역대 최고 이적료에 해당하는 350억 원 선의 합의에 근접했다며, 손흥민은 리그 '톱 3' 수준인 130억 원 정도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LA를 연고로 둔 LA FC는 손흥민을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하는 건 물론,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성적과 마케팅,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입니다.
33살에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손흥민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자신의 시대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손흥민/토트넘 : 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축구 인생 이어갈 테니까 항상 저 잊지 마시고, (손흥민) 시대 끝난 거 아니고 앞으로 시작입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강윤정)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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