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임신' 30주차에 안타까운 근황 속 "좋게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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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사 소음을 피해 호텔로 피신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4일 "윗집 공사 소음으로 인해 일주일간 호텔로 피신"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때 김지혜는 "데이트하니까 좋네"라며 쌍둥이 출산 전 데이트를 즐기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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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사 소음을 피해 호텔로 피신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4일 "윗집 공사 소음으로 인해 일주일간 호텔로 피신"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남편인 최성욱과 함께 호텔로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최성욱은 손하트 애교를 선보이며 아내와 쌍둥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소음을 피해 호텔에 도착한 부부. 이때 김지혜는 "데이트하니까 좋네"라며 쌍둥이 출산 전 데이트를 즐기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김지혜는 거울 셀카를 촬영, 환한 미소와 함께 "좋게 좋게 생각하기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이후 쌍둥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힌 김지혜는 최근 "20주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쌍둥이 성별이 '남매둥이'로 바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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