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매력’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아우라로 시선 집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매거진 'ELLE 코리아' 8월호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한 화보를 3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CHANEL과 함께한 특별한 프로젝트로 제니만의 독보적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제니는 각기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매거진 ‘ELLE 코리아’ 8월호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한 화보를 3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CHANEL과 함께한 특별한 프로젝트로 제니만의 독보적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제니는 각기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뛰어난 소화력과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고양을 시작으로 미국 LA, 시카고, 토론토 등 북미 주요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뉴욕 공연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어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등 유럽과 아시아의 대형 스타디움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무살인 줄··· 전세계인 중 나이를 ‘확실하게’ 거꾸로 먹는 사람은? 50살의 모델 이하린!
- 배우 송영규, 차량서 숨진채 발견…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중”
- 아이브 장원영, 하의실종 핫팬츠에 넘치는 고혹미
- ‘월클’ 배우 한소희, 초미니 핫팬츠로 인천공항 마비시켜
- “이기적인 바디라인”…나나, 언더웨어 광고서 완벽한 몸매 ‘눈길’
- 33세 배우 표예진, 사진은 16세 소녀!
- ‘악플’에 괴로워한 송영규, ‘죽음의 악플’은 언제까지 반복되어야 할까?
- 그룹 E.O.S 멤버 강린, 지난달 사망...여의도 호텔서 숨진 채 발견
- 고현정, 잔혹한 살인마 ‘사마귀’로 변신
- ‘46세’ 채연, 유부남 당황하게 만든 폭탄 발언 “자꾸 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