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수(水)페스타’ 18만 명·봉화 은어축제 22만 명 방문
홍석준 2025. 8. 4. 21:16
지난 26일 개막해 어제까지 9일간 진행된
‘안동 수(水)페스타’에
모두 18만 명이 찾아 여름축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도심형 바캉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낙동포차’와 ‘셔틀보트’가
첫 선을 보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봉화 은어축제에도 폭염 속에서도
9일간 22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봉화군은 이번 축제 수익금 중 5천만 원을
의성, 청송, 영양 등 산불 피해 5개 지역에
각각 천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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