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랄랄 "임신 테스트기 잘못된 줄…기쁜 감정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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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혼전임신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랄랄이 이은형, 나비를 초대했다.
랄랄은 "'어떡해?'라고 했는데 남편이 엄청 웃더라. 저도 기분이 좋았다. 결혼부터 해야 하나 싶더라. 그때 이 사람한테 정말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했다. 혼전임신에 겁이 날 수도 있고 슬플 수도 있었는데 기쁘고 신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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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혼전임신 당시를 회상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랄랄이 이은형, 나비를 초대했다.
이날 랄랄은 MC 박경림이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어땠냐"고 묻자 "테스트기가 잘못된 줄 알았다. 너무 확 나와서 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나 싶었다. 코로나 검사도 15분은 걸리는데 아닌 것 같아 병원에 갔더니 임신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랄랄은 "'어떡해?'라고 했는데 남편이 엄청 웃더라. 저도 기분이 좋았다. 결혼부터 해야 하나 싶더라. 그때 이 사람한테 정말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했다. 혼전임신에 겁이 날 수도 있고 슬플 수도 있었는데 기쁘고 신났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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