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가 된 딸을 지켜라" 영화 '좀비딸', 개봉 첫 주말 1위

김주미 기자 2025. 8. 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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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 주말(1일~3일) 관객 116만325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좀비딸'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 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로, 개봉일인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6만6255명이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로, 주말 동안 38만4918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 309만735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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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 속 한 장면(뉴 스튜디오N 제공) / 연합뉴스

한국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 주말(1일~3일) 관객 116만325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좀비딸'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 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로, 개봉일인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6만6255명이다.

2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로, 주말 동안 38만4918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 309만7358명을 기록했다.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주말 관객 수는 13만 7358명, 누적 관객 수는 101만 4356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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