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간부 "교직원이 교육감 선거 선거 운동" 폭로

모재성 2025. 8. 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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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교육청 최준호 정책협력관이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교직원 다수가 공무원 중립 위반을 어기고 선거 운동을 도왔다고 폭로했습니다.

최 협력관은 오늘(4일) 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전 교육청 공무원들이 정책팀을 구성해 정책과 공약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일부 공무원은 후보자에게 직접 정책 자료를 전달했다"며 정치적 중립 의무 훼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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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교육청 최준호 정책협력관이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교직원 다수가 공무원 중립 위반을 어기고 선거 운동을 도왔다고 폭로했습니다.

최 협력관은 오늘(4일) 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전 교육청 공무원들이 정책팀을 구성해 정책과 공약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일부 공무원은 후보자에게 직접 정책 자료를 전달했다"며 정치적 중립 의무 훼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교육청은 "선거 운동 당시 참모진이 공약을 만들어 보고 했고, 교직원이 관여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