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장윤정 곡 만들어주고 2시간 코러스 녹음, 난 30분 녹음”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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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곡을 만들어주고 코러스도 해준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경림은 "이명화가 임영웅 다음으로 2위를 했다"며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음원 대박을 축하했고, 랄랄은 "장윤정 언니가 써준 곡인데 장윤정 언니가 보내줘서 알았다. 기대도 안 했는데 보고 뭐지?"라며 찐 반응을 보였다.
곡을 만든 장윤정이 코러스도 했다고.
랄랄은 "저는 30분 녹음하고, 장윤정 언니는 2시간 녹음했다. 2절은 복사 붙여넣기 했다"고 솔직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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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랄랄이 곡을 만들어주고 코러스도 해준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나비를 초대했다.
박경림은 “이명화가 임영웅 다음으로 2위를 했다”며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음원 대박을 축하했고, 랄랄은 “장윤정 언니가 써준 곡인데 장윤정 언니가 보내줘서 알았다. 기대도 안 했는데 보고 뭐지?”라며 찐 반응을 보였다.
곡을 만든 장윤정이 코러스도 했다고. 랄랄은 “저는 30분 녹음하고, 장윤정 언니는 2시간 녹음했다. 2절은 복사 붙여넣기 했다”고 솔직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가 “어디 가서 장윤정 언니 목소리로 코러스를 받냐”며 감탄했다.
랄랄은 새로운 부캐릭터 율에 대해 헤어스타일은 이의정, 창법은 박화요비를 참고했다고도 말했다.
랄랄은 이명화와 율이 같은 시기에 활동하고 있다며 “아침에 율로 갔다가 저녁에 이명화를 갔다. 진짜 웃긴 게 율이 유명하지 않다. 약간 무시당한다. 못 알아보고. 저녁에 이명화는 슈퍼스타다. 똑같은 사람인데 반응이 달라서 너무 재미있다. 사인해달라고 하면 그것도 다르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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