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태아 보험 모두 거절당해"

백아영 2025. 8. 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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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태아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3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임라라는 "이건 알려드리면 좋겠다. 아스피린 처방이 태아보험 보장에 불리할 수 있다는 건 알았는데 저희 입장에선 임신중독증 예방 차원에서 꼭 먹어야 한다고 했다. 갑자기 좀 우울하다. 쌍둥이는 정밀 초음파 검사지가 없으면 단태아보다 보험 가입이 훨씬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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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태아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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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엔조이커플' 채널에는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병원을 찾아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선둥이는 아들, 후둥이는 딸로 보인다. 아기들이 아직 작아 좀 더 살펴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했다.

검사를 마치고 귀가한 손민수는 "작은 이슈가 있다. 결국 보험 다 거절 당했다"며 쌍둥이의 태아보험 가입이 불가하다고 전했다.

임라라가 "제일 중요한 게 안 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자 손민수는 "아이들이 건강하니까 괜찮을 거다. 결정적으로 아스피린 투약 내역이 있어 보험사가 다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라라는 "이건 알려드리면 좋겠다. 아스피린 처방이 태아보험 보장에 불리할 수 있다는 건 알았는데 저희 입장에선 임신중독증 예방 차원에서 꼭 먹어야 한다고 했다. 갑자기 좀 우울하다. 쌍둥이는 정밀 초음파 검사지가 없으면 단태아보다 보험 가입이 훨씬 어렵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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