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핑크베놈과 기념촬영하는 손세희 한돈자조금위원장

김태형 2025. 8. 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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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오른쪽 세번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지난1일 2025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 '더 드림 리그' 디비전 2그룹의 우승팀 '핑크베놈'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은 이날 수원시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2025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의 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이번 리그전을 성황리에 종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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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손세희(오른쪽 세번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지난1일 2025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 '더 드림 리그' 디비전 2그룹의 우승팀 '핑크베놈'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은 이날 수원시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2025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의 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이번 리그전을 성황리에 종료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이번 ‘더 드림 리그’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빙상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돈자조금과 국제올림픽위원회 영 리더(IOC Young Leader)가 후원하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대회다.

2022년 6개 팀 약 150명의 선수로 시작된 ‘더 드림 리그’는 매년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리그는 대만 U18 대표팀이 참여한 국제리그가 새롭게 신설되며 더욱 주목을 받았고, 국내외 총 21개 팀, 3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한편, 이날 시상식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호진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 이상은 영 리더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 하며 대장정의 마무리를 축하했다. 각 수상팀에는 트로피와 함께 한돈선물세트가 부상으로 수여됐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이번 리그는 여성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며, 국내 빙상 스포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스포츠 분야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한돈자조금)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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