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런 '출산 부작용'은 처음..."피부 거무튀튀해져" (담비손)

김수현 2025. 8. 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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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자신만의 '퀵 나이트 패부 루틴'을 공개했다.

4일 '담비손' 채널에는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담비는 "제가 얼마 전에 겟레디윗미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거 보시고 진짜 많은 분들이 '언니 피부 관리 어떻게 해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진짜로 생각보다 많더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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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자신만의 '퀵 나이트 패부 루틴'을 공개했다.

4일 '담비손' 채널에는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손담비는 "제가 얼마 전에 겟레디윗미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거 보시고 진짜 많은 분들이 '언니 피부 관리 어떻게 해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진짜로 생각보다 많더라"라 했다.

이어 "제가 다음주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다음주부터 스케줄이 많아가지고 짧게라도 루틴을 꼭 지키려 하고 있다"며 피부관리 벼락치기 중임일 고백했다.

손담비는 "특히 사실 이번 촬여은 출산하고 처음으로 제가 조명을 많이 받는 촬영이라 피부 상태가 중요하다. 엄청 신경을 쓰고 있다"라 밝혔다.

그는 "엄마들은 다 아실 거다. 아기만 보기에도 정신이 없다. 나 자신을 돌보기 정말 쉽지 않다. 제가 원래 좀 빨리빨리 하는 거 좋아하지 않냐. 퀵 나이트 루틴을 보여주겠다. 간단하게 제가 정리를 한 번 해봤다"라 전했다.

본격적인 피부관리, 손담비는 미온수로 클렌징을 하고 찬물 마무리를 한 뒤 수건으로 톡톡 닦아냈다.

손담비는 "제가 2년 전부터 꾸준히 애정하는 루틴템이다"라며 실제로 쓰고 있는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어 "미백케어를 듣는 순간 나에게 필요한 거다라 생각했다. 임신하신 분들은 아시지 않냐. 호르몬이 난리가 난다. 호르몬 변화로 피부톤이 엄청 칙칙해진다. 색소침착이라 해야 하나 좀 거무튀튀해진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는데 좋은 제제품이 나왔다"라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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