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 故송영규 추모...“전화라도 해 볼 걸, 쉬세요”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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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송영규를 추모했다.
장혁진은 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 볼 걸. 세상 참 잘가"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장혁진은 고인과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송영규는 이날 오전 8시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단지 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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