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청년예술가, 부산을 다시 춤추게 하다

KBS 지역국 2025. 8. 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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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앵커]

청년이 떠나는 도시, 부산.

그런데 다시‘돌아온 청년’이 있습니다.

국립발레단, 해외 유명 발레단, 세계 패션 무대까지.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고향 부산으로 돌아와 자신의 이름을 건 발레단을 창단한 이주호 대표인데요.

최근에는 부산시 프로젝트 ‘청년, 부산에서 살아가는 이유’에 청년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청년이자 예술가로서의 부산살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주호 부산아이디발레단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앵커]

부산시의 '청년, 부산에서 사는 이유' 프로젝트에 청년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이미 화보 촬영도 마쳤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또 소감이 어떠신지요.

[앵커]

언제, 어떤 계기로 발레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처음부터 꿈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앵커]

부산예고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로 진학했고, 국립발레단은 물론 홍콩과 에스토니아발레단에서도 활동하셨죠.

세계 무대에서 실력 있는 무용수들과의 공연, 어떠셨나요?

[앵커]

멋진 커리어를 쌓던 중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 같은데요.

[앵커]

직접 발레단까지 창단하셨어요.

지난 4월, ‘철근 위의 백조’로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죠?

[앵커]

발레단을 운영하면서, 청년 예술가로 부산에서 살아가는 삶, 직접 겪어보시니 어떠신가요?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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