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청년예술가, 부산을 다시 춤추게 하다
[KBS 부산] [앵커]
청년이 떠나는 도시, 부산.
그런데 다시‘돌아온 청년’이 있습니다.
국립발레단, 해외 유명 발레단, 세계 패션 무대까지.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고향 부산으로 돌아와 자신의 이름을 건 발레단을 창단한 이주호 대표인데요.
최근에는 부산시 프로젝트 ‘청년, 부산에서 살아가는 이유’에 청년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청년이자 예술가로서의 부산살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주호 부산아이디발레단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앵커]
부산시의 '청년, 부산에서 사는 이유' 프로젝트에 청년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이미 화보 촬영도 마쳤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또 소감이 어떠신지요.
[앵커]
언제, 어떤 계기로 발레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처음부터 꿈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앵커]
부산예고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로 진학했고, 국립발레단은 물론 홍콩과 에스토니아발레단에서도 활동하셨죠.
세계 무대에서 실력 있는 무용수들과의 공연, 어떠셨나요?
[앵커]
멋진 커리어를 쌓던 중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 같은데요.
[앵커]
직접 발레단까지 창단하셨어요.
지난 4월, ‘철근 위의 백조’로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죠?
[앵커]
발레단을 운영하면서, 청년 예술가로 부산에서 살아가는 삶, 직접 겪어보시니 어떠신가요?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입장료 무료’라더니 무조건 파라솔 대여?…취재가 시작되자
- “폭언에 가족까지 위협”…도 넘은 지역 주재 기자의 갑질
- 대통령실 “세제 개편안과 주가 하락, 인과 관계라기엔…” [지금뉴스]
- 공항 ‘콘크리트 둔덕’ 다신 못 짓는다…개정안 통과 [이런뉴스]
- ‘수의 벗었다’ 발표에 尹측 반박…“당황해 모포로 가렸다” [지금뉴스]
- “요구가 많아서” 임신한 아내 목조르고 밀쳤다?…1심은 벌금형인데 [이런뉴스]
- 관세 정책에 돈 아끼는 미국인들…43%는 ‘물가 상승’ 걱정
- [영상] 완벽한(?) ‘손흥민 설명서’…한 어린이의 스케치북
- “韓 제조업, 뛰어나지만…”…英 특사의 진단은?
- ‘관세협상 타결’ 최태원 회장, 김정관 산업장관 만나 한 말은?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