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이명화 벽화’ 새긴 스튜디오 공개..건물주 의혹에 “월세” 솔직 답변(4인용식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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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이명화의 벽화를 새긴 스튜디오가 월세라고 밝혔다.
이날 박경림은 멀리서 보이는 랄랄의 스튜디오를 보고 "설마 저건 아니겠지. 산자락에 저런 게 있다고?"라며 랄랄랜드의 어마어마한 자태에 충격받은 모습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 가까이 다가선 박경림은 "벽화로 해놨다. 자기애가 엄청나다. 이것 때문에 악귀는 안 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을 만난 박경림은 스튜디오에 대해 "벽화까지 할 정도면 건물주냐"라고 물었고, 랄랄은 "월세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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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랄랄이 이명화의 벽화를 새긴 스튜디오가 월세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랄랄이 출연, 절친으로 이은형, 나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멀리서 보이는 랄랄의 스튜디오를 보고 “설마 저건 아니겠지. 산자락에 저런 게 있다고?”라며 랄랄랜드의 어마어마한 자태에 충격받은 모습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 가까이 다가선 박경림은 “벽화로 해놨다. 자기애가 엄청나다. 이것 때문에 악귀는 안 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을 만난 박경림은 스튜디오에 대해 “벽화까지 할 정도면 건물주냐”라고 물었고, 랄랄은 “월세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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