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보틱스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서 제출

박순엽 2025. 8. 4. 2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서울로보틱스,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로보틱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ATS, TI 솔루션(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등이다.

아울러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2억 4000만원, 부채총계는 5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메리츠증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서울로보틱스,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로보틱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ATS, TI 솔루션(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등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1억 9800만원, 영업손실은 117억 9700만원이다. 순손실은 153억 9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아울러 메리츠제1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2억 4000만원, 부채총계는 5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2억 35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메리츠증권이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