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조영남 "우린 안 싸웠어요!"...부부의 신혼 첫 위기(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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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 400회를 맞아 6주간 릴레이 특집 방송을 시작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언니 役으로 출연했던 다운증후군 캐리커처 작가 정은혜와 남편 조영남 부부다.
한편,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신혼 일상은 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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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키스부터 첫 갈등까지…웃음과 눈물 담긴 70일 신혼 리얼기

(MHN 이민주 인턴기자)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 400회를 맞아 6주간 릴레이 특집 방송을 시작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언니 役으로 출연했던 다운증후군 캐리커처 작가 정은혜와 남편 조영남 부부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 공공일자리에서 만나 1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5월 결혼했다. 결혼식에는 노희경 작가, 배우 김우빈, 한지민, 이정은 등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진이 대거 참석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하객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주례부터 장소까지 모든 것이 특별했던 결혼식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혼 70일차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신혼집과 일상도 최초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조영남이 아침마다 아내를 위한 모닝커피와 모닝키스를 준비하고 무거운 짐을 자처해 드는 등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인다.
반면 정은혜는 "오빠, 이리 와봐!"라며 과감한 스킨십과 직진 애정표현을 선보여 '수컷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에서는 이들의 극과 극 케미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그러던 중 조영남의 서툰 표현 방식이 화두에 올랐다. 대화에 적극적인 정은혜와 달리 말수가 적은 조영남의 모습에 정은혜는 "우리 대화 많이해요"라며 섭섭한 감정을 내비쳤다. 방송에서는 조영남이 마음 표현이 서툰 이유와 장모에게 보낸 음성메시지가 공개되며, 이에 MC들이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정은혜의 작가로서의 본업 활동도 조명된다. 지난 2016년부터 약 5천명의 캐리커처를 작업한 그는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방송에서는 애교 넘치는 아내에서 카리스마 대표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며, 작업 중인 남편을 단호하게 제지하는 장면도 담긴다. 또한 동료 작가들을 응원하는 모습에 MC들이 감탄을 쏟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방송에서는 달콤한 신혼에 균열이 생기는 순간도 그려진다. "우린 한 번도 안 싸웠어요!"라며 자신만만했던 두 사람이었지만, 조영남의 눈치 없는 행동으로 정은혜의 감정이 폭발 직전까지 치달았다고 한다. 이들의 첫 갈등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신혼 일상은 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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