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친구 따라 공개오디션 보러 갔다 한 번에 합격"...역시 소시 센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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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친구와 함께 SM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한 번에 합격했다며 소녀시대 센터의 위엄을 드러냈다.
임윤아는 오디션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회사 앞에 선착순으로 줄 서서 노래하고 춤추고 인사하고 나가고 그러는 공개오디션이 있었다. 당시 SM아티스트의 앨범을 사면 그 안에 광고지가 들어있었는데 거기에 '토요오디션'이 있다는 공지가 있었다. 그걸 본 친구가 '오디션 보러 갈 사람?' 해서 같이 '나도 보러 갈래' 해서 갔다가 한 번에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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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임윤아가 친구와 함께 SM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한 번에 합격했다며 소녀시대 센터의 위엄을 드러냈다.
4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임윤아와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보현은 그의 존재감을 알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저와 비슷한 친구들의 단체방이 있었는데 다 오디션을 보러간다고 해서 ‘나도 오디션 보고 싶다’라고 회사에 어필을 했다. 마지막 한 배역이 남아있었는데 저는 그 역할이 하고 싶었다. 감독님 앞에서 연기를 하는데 한 다섯 번 보니까 친해지게 됐다”라며 5차까지 오디션을 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감독님이 저를 부르셔서 ‘진짜 이거 하고 싶어?’라고 물으셔서 ‘네’라고 대답했더니 ‘너 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임윤아는 오디션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회사 앞에 선착순으로 줄 서서 노래하고 춤추고 인사하고 나가고 그러는 공개오디션이 있었다. 당시 SM아티스트의 앨범을 사면 그 안에 광고지가 들어있었는데 거기에 ‘토요오디션’이 있다는 공지가 있었다. 그걸 본 친구가 ‘오디션 보러 갈 사람?’ 해서 같이 ‘나도 보러 갈래’ 해서 갔다가 한 번에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게 (사실) 몇 달 뒤에 연락이 왔다. ‘큰 행사가 있어서 컨펌이 늦어졌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면서 나중에 연락을 받았고 카메라 테스트를 하고 연습생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윤아와 안보현은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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