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 "신동, 아는 사이 아닌데 내 사진 앞에서 인증샷" 이유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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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슈퍼주니어 신동의 인증샷에 관해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서는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 메이가 등장했다.
그러나 히토미가 "(이모, 사촌 언니가) 엘프 14년 차다"라고 하자 은혁과 동해는 깜짝 놀랐다.
히토미가 "기억을 못 할 수도 있다"라고 하자 은혁은 "저걸 기억 못 하면 술 취한 거다"라고 말하며 신동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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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슈퍼주니어 신동의 인증샷에 관해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서는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 메이가 등장했다.
이날 세이마이네임의 메이가 05년생이라고 하자 은혁은 슈퍼주니어 데뷔가 05년도라고 밝히며 자신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잘 안다는 대답에 은혁은 "우릴 들어봤을 순 있는데,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선 잘 모를 수도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히토미는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이모랑 사촌 언니가"라고 운을 띄웠다. 이를 들은 은혁은 "이모까지 가야 해? 스타트가 좋지 않은데"라고 했고, 동해는 "벌써 웃음 짓게 해주네"라고 경계했다. 그러나 히토미가 "(이모, 사촌 언니가) 엘프 14년 차다"라고 하자 은혁과 동해는 깜짝 놀랐다. 히토미는 "제가 오늘 여기 나간다고 하니까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했다"라며 두 사람의 팬심을 대신 전했다.



히토미는 신동과 인연이 있다고. 히토미는 "제가 아이즈원 활동했을 때 팬분들이 지하철에서 생일에 광고를 해주셨다. 그 앞에서 신동 선배님이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셨다. 아는 사이도 아닌데. 이유는 모르겠는데"라고 의아해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신동이 해시태그로 '요한이도, 히토미도 생축'이라고 적었다. 히토미가 "기억을 못 할 수도 있다"라고 하자 은혁은 "저걸 기억 못 하면 술 취한 거다"라고 말하며 신동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이에 대해 신동은 "내 생일 거 찍으려고 갔는데, 히토미가 그 옆에 있더라. 생일이 비슷한가 보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두 사람 생일은 약 일주일 차이였다. 메이 생일까지 들은 신동은 "생일파티 같이 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동해는 "안 된다"라고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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