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메모] '텅텅 빈자리' 바르샤 대구경기, 흥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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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가 확연히 많이 보인다.
경기 시작 10분전임에도 다르지 않다.
이날 경기 시작 10분전에도 대구 스타디움은 상당히 많은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지난 7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우로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무려 6만2482명이나 찾은 것에 비해 대구스타디움은 너무나도 빈자리가 많아 보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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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빈자리가 확연히 많이 보인다. 경기 시작 10분전임에도 다르지 않다. 6만6천여석의 대구 스타디움의 좌석이 많긴 하지만 서울은 6만2482명이나 왔던 것에 비해 흥행이 되지 않은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경기를 가진다.
지난 7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7-3 대승을 거둔 바르셀로나. 이날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골키퍼 주안 가르시아, 수비수 알레한드로 발데, 로날드 아라우호, 줄스 쿤데, 제라르 마르틴, 미드필더에 가비, 프렝키 더용, 드로 페르난데즈, 공격진에 하피냐, 라민 야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내세웠다.
대구FC는 황재원, 지오반니, 김진혁, 라마스, 세징야, 오승훈 골키퍼, 장성원, 김정현, 정현철, 우주성를 내세웠다.

이날 경기 시작 10분전에도 대구 스타디움은 상당히 많은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지난 7월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우로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무려 6만2482명이나 찾은 것에 비해 대구스타디움은 너무나도 빈자리가 많아 보이는 상황.
물론 아직 관중이 입장 중이며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중반은 되어야 진짜 관중이 얼마나 찼는지 알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만석을 채우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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