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팬들 위해 쿠키 260개 구웠다 "내 생일카페에서 드셨으면.." [RE:뷰]

이혜미 2025. 8. 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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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특별한 팬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엔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 100인분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신세경은 "이번에 내 생일을 맞아 우리 회사에서 생일카페를 구상하고 있더라. 내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다가 팬 분들이 카페를 찾아주셨을 때 커피와 같이 드실만한 구움 과자를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대량 베이킹에 도전한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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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특별한 팬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엔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 100인분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신세경은 "이번에 내 생일을 맞아 우리 회사에서 생일카페를 구상하고 있더라. 내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다가 팬 분들이 카페를 찾아주셨을 때 커피와 같이 드실만한 구움 과자를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대량 베이킹에 도전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뭘 만들지 고민이다. 뭔가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과자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과자를 만들면 좋겠다 싶어 레몬 마들렌과 르뱅 쿠키를 만들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정평이 난 신세경은 이날도 능숙한 손길로 대량의 쿠키를 구워내는 것으로 솜씨를 뽐냈다. 반복되는 작업에도 신세경은 지친 기색 없이 무려 120개의 쿠키와 140개의 마들렌을 구워냈다.

포장된 쿠키를 생일 카페로 옮긴 뒤에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더 전했다.

신세경은 또 "해외에 계신 분들과 바쁜 일정으로 카페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덕분에 행복했다"며 거듭 팬 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2026년 개봉 예정인 영화 '휴민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엔 신세경 외에도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세경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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