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날씨] 다시 폭염 찾아와…내일 새벽까지 곳곳 비
김규리 2025. 8. 4. 19:41
어젯밤 극한 폭우를 쏟아내던 비구름이 물러가고 다시 날이 무더워졌습니다.
낮 기온이 오르며 경기 북부와 남부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아직도 남부지방 곳곳에는 시간당 10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더 이어질텐데, 대구, 경북에 최대 80mm, 경남에 10에서 60mm, 강원과 충청, 호남에도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고 강원과 충청, 남부 내륙은 대기가 불안정해 한때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서울 27도, 대전 25도 등 밤더위가 나타납니다.
한낮에 서울 33도, 대구 35도로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고 너울성 파도도 밀려오겠습니다.
모레, 또다시 중부지방에 120mm 이상의 큰비가 예보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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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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